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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꽃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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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꽃시장

양재꽃시장


공간소개
사계절 꽃향기에 취하다

꽃향기 지천에 흩날리는 봄날. 그러나 이곳에 가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꽃향기에 취할 수 있다. 2만 8000평 대지에 경매 시장과 도매 시장이 함께 자리한 국내 최대 꽃시장인 양재꽃시장은 이름도 모를 각양각색의 꽃과 난, 분화 등을 판매한다. 눈앞에 펼쳐진 꽃 대궐의 진풍경에 눈과 코가 황홀할 지경이다.
하우스 형태의 매장이 가동과 나동으로 구분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꽃나들이 삼아 나온 이들은 소매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매장을 이용하면 된다. 대형 화훼 단지라 도매 거래만을 연상했다면 오산. 소매상이 따로 구분돼 있어 소규모 거래도 활발히 이뤄진다. 지하에는 원예 자재점, 수족관, 조류, 조경수 등을 구비하고 있으니 꽃구경이 끝나면 잠시 들러볼 만하다.

주말에 떠나는 꽃여행

꽃시장에도 유행은 있다. 몇 년 전 산세베리아가 음이온을 발생해 유행을 했다면 어느 해에는 알로카시아, 금전수 등이 유행했다. 웰빙, 로하스, 아토피병 등 사회 이슈에 따로 화훼 시장의 유행도 변한다. 그저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마다의 효능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만이 아니라 육체의 건강도 돕는 셈이다. 반면 허브처럼 꾸준히 사랑받는 꽃도 있다. 그렇다고 유행하는 식물만 갖추고 있지도 않다. 양재꽃시장에는 이름도 낯선 특이한 생김의 꽃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생화를 직접 경매하고 판매하기 때문에 시중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물론 화분과 배양토를 직접 구입해 식물을 직접 심을 수도 있다. 꽃에 물을 주는 것밖에 모른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양한 바구니에 심어놓은 꽃과 식물을 구입하면 된다. 매장에서 꽃을 선택하고 원하는 화분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심어주기도 한다.
주말을 이용해 집 안을 장식할 꽃을 사러 가는 것도 좋다. 달콤한 꽃향기는 주말 나들이 장소로 자격이 충분하다. 또한 봄맞이 화분에서 졸업, 입학식, 어버이날 등의 시즌에는 꽃을 사러 오는 이들이 부쩍 늘어 한층 활기를 띤다. 시장이 가진 오롯한 멋과 생명력을 누려보기에 가장 좋은 때다. 무엇보다 가장 ‘화사한 물건’을 사고파는 아름다운 시장이 양재꽃시장이다.

  • 본관에 위치한 경매장
    본관에 위치한 경매장

  • 신관 도매 상가에 꽃 진열 모습
    신관 도매 상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꽃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 생화꽃도매시장 외관
    생화와 부자재를 판매하는 생화 도매 시장 건물

  • 진열된 색색의 꽃들
    향긋한 꽃향기로 가득한 양재꽃시장

  • 상큼한 주황색이 사랑스러운 장미꽃
    상큼한 주황색이 사랑스러운 장미꽃

  • 꽃 고르는 손님
    도매와 함께 소매상도 입점한 터라 다양한 꽃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 갖가지 꽃바구니
    절화, 조화, 생화와 더불어 꽃바구니도 구입할 수 있다.

  • 도매 시장 모습
    생화를 판매하는 도매 시장 모습

  • 화훼 단지 입구 초록 간판
    양재동에 위치한 화훼 단지 입구


출처: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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