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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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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센터


공간소개
아트 인큐베이팅을 실현한 수준 높은 공연장

두산아트센터의 탄생 목적은 명확하다. 아트 인큐베이팅이다. 기초가 튼튼한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처럼 공연도 튼튼한 기초를 닦아주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두산아트센터를 개관했다. 현재는 재능 있고 실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두산아트센터은 2007년 재개관했다. 400석 규모의 종전 공연장을 620석으로 넓혔다. 눈에 띄는 것은 연강홀의 의자다. 국내 객석 의자 중 가장 비싼 것으로 개당 110만 원이다. 무대 장비도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
관객들의 칭찬은 공연장 밖에서도 이어진다. 여성 화장실의 경우 길게 늘어선 줄을 없애기 위해 변기를 52개나 설치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백화점 화장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각각 개성과 특성이 돋보이는 공연장이다. 구 연강홀 당시 하나였던 공연장을 장르별로 분리, 세 개의 공간으로 분리했다. 공연의 특색에 맞게 공연장 선택을 할 수 있어 수준 높은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개성이 돋보이는 세 개의 공간

두산아트센터에는 세 개의 공간이 있다. 과거의 이름을 그대로 살린 '연강홀'은 대표적인 뮤지컬 전문 극장이다. 뮤지컬의 매력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관객과 무대 사이를 가깝게 설계했다. 중형 뮤지컬 전문 극장의 특성화를 위해 객석을 늘리고 무대, 조명, 음향 등 모든 장비를 최신 시설로 중무장했다. 뮤지컬 공연에는 최적의 환경이다. 완벽한 무대뿐만 아니라 중형 뮤지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스페이스(space) 111은 가변형 소극장이다. 연극, 무용,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장르가 소개되는 공연장으로 아트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기획 공연을 통해 차별화된 소극장을 목표로, 젊은 창작인들을 육성하고 지원한다. 우수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인 셈이다. 무대와 객석 모두 가변형 구조로 설계해 창작 의도에 맞게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 공간은 공연장이 아닌 갤러리다. 누구나 즐겨 찾는 문턱이 없는 갤러리로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 있는 갤러리를 지향한다. 갤러리는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공연장을 찾은 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갤러리의 문턱을 넘을 수 있다. 갤러리 역시 재능 있는 젊은 작가들을 지원하고 육성하며 가능성 있는 작가들이 세계 아트 페어에 출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갤러리에서도 종종 다양한 퍼포먼스를 발표하곤 한다.
공연장 로비에는 재미난 조형물을 비롯해 알록달록한 작품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건물 자체가 하나의 갤러리를 방불케 한다. 1층에는 카페와 고객 쉼터가 잘 조성돼 있다. 공연장과 더불어 고객 편의 시설은 두산아트센터만의 자랑이다.

  • 두산갤러리 전시관 모습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 있는 갤러리를 지향하는 두산갤러리

  • 연강홀 객석 모습
    무대, 조명, 음향, 영상 등 뮤지컬 공연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춘 연강홀

  • 파우더룸과 가방 수납 공간, 그리고 52개에 달하는 변기를 갖춘 여자 화장실
    파우더룸과 가방 수납 공간, 그리고 52개에 달하는 변기를 갖춘 여자 화장실

  • 한국 공연의 계보 전시물
    한국 공연의 계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도별로 정리해놓았다.

  • 두산아트센터 로비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두산아트센터 로비

  • 두산아트센터 외관
    종로5가 1번 출구에서 도보로 1~2분 거리에 위치한 두산아트센터

  • 붉은 조형물
    로비에 설치된 붉은 조형물은 포토존으로 인기가 좋다.


출처: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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