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트러블 극복하기- 조음 장애
작성자 :한솔맘
등록일 :2012-10-30 16:46:22
조회수 :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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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음 장애

 

조음 장애는 모음과 자음을 포함한 말하는데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은 청각운동 행위의 일종으로 후천적으로 배워지는 것입니다. 아이는 말하기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결합되는지 배우게 되며 시간이 지나면 말은 변합니다.

 

아이는 말을 하려면 엇이 필요한지 알게 아니라 어떻게 구강, , 후두를 협응시켜야 하는지 배우게 됩니 . 이에 더해 아이는 소리를 조절하게 되고 고유한 문법적 특징을 가진 표현체계도 배우게 됩니다.

모든 말하기의 습득은 8세가 되면 완성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개인에 따라 습득능력의 차이는 있을 있습니다.

 

조음 장애가 있는 아이는 발음을 제대로 못합니다. 연령에 적합한 발음을 못하는 경우, 가장 빈번하게 잘못 사용하는 발음이 ,,, 등입니다. '고드름' 고드듬', '옥수수' '옥쥬쥬' 등으로 발음 합니다.

조음 장애가 있는 아이는 발달 과정에 비춰 단계 이상 발달이 늦은 경우는 지속적인 발음지도가 필요합니다.

 

대표적 증상

 

- ㅅ이나 ㅈ을 ㄷ으로 발음합니다.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발음의 문제로 '책상' '택당' 또는 '책장','색상'으로 발음하는 것처럼 자음을 다른 소리로 대치해 발음합니다.

 

- 자음의 소리나 받침을 생략합니다. '사탕' '아탕'이나'사타' '단추' '다추', '코끼리' '코키이' 발음합니다.

 

- 자음을 첨가해 발음합니다. '오뚜기" '코뚜기' 발음하는 것처럼 없는 소리를 첨가해 발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효과적인 지도법

 

- ㄱ발음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할 때는 양치질할 때의 가글링이 효과적입니다. 양치물을 입에 물고 '가르르르' 소리내는 것을 반복하면 발음교정에 도움이 됩니다.

 

- 혀를 치아 뒤에 대고 차기를 나는 소리를 내면 ㅈ발음을 제대로 내는 효과적입니다.

 

- 부정확하거나 틀린 발음을 때마다 지적하면 아이는 말문을 닫을 치료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대로 그대로 두고 엄마가 제대로 발음을 반복해 정확하게 들려 주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가방' '다방' 이라고 발음하면 입을 크게 벌리고 명확한 발음으로 '가방' 이라고 말하면서 문장을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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