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눈이 매력적인 정다빈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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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는 tv채널마다 만날 수 있는 스타가 있다. 전지현이나 장동건, 이효리가 아니라 그렁그렁한 눈물을 쏟았다가 해맑게 골드키위를 베어 먹는 아역스타 정다빈을 두고 하는 얘기다. '연리지', '까불지마' 등의 영화는 물론 하나로 텅신, 오랄비, 아이린과 같은 CF를 종횡무진하며 현재는 mbc주말 연속극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류진과 정소영의 딸 장효원역으로 출연중이다.
정다빈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모델로 데뷔해 벌써 연기경력 2년차를 자랑하는 꼬마 숙녀로 변했다. 함께 일하는 성인 연기자들이 입 모아서 '크게 될 아이' 라고 하는 걸 보면 숨겨진 재능을 아직 TV에서는 다 못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내심 기대가 크다. 그동안은 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이미지를 연기해 왔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는 포부가 대견하다. 연기를 위해서 다빈이가 노력하는 점은 무엇이 있을까. "고모랑 대본을 10번씩 읽어요. 그리고 똑같이 연기해 봐요." 간단명료한 대답이지만 가장 연기의 정석을 걷고 있는 다빈이. 아직 한번도 정식으로 연기를 배워봊 적이 없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옥심낼 줄 알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성격이 현재의 모습을 이끌어 냈다고 보여진다.

 
 
 
 
    
쉼 없이 터지는 픞래시에 눈이 따갑기도 하련만 스탭들이 OK를 외칠 때까지 포즈를 헝클어뜨리지 않는다.
모니터 할 때는 살며시 곁에 서서 예쁘고 안 예쁜 포즈를 가늠하는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언니, 사진은 별로죠? 라며 ---- 얼굴근육을 푸는 다빈.
더 예쁜 포즈를 위해 무거운 곰 인형을 들었다 놨다 뚝심이 여간 아니다.
싫은 것도 해야 하는 것이면 이라고 바로 받아들일 줄 아는 모습에서 미래의 톱스타 기질이 엿보인다.
 
 
 
 
또래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배워봤음 직한 피아노나 태권도를 아직 배워 본 적이 없단다.
일이 워낙 바빠서 그런가 보다 하는 예상과는 달리 다빈이는 27급의 바둑실력을 갖추었다고.
지난달까지는 스케이트도 열심히 배웠다고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으로 파고드는 성격 덕에 금새 실력까지 갖추는
재능을 갖고 있다. 앞으로 배우고 싶은 종목(?)은 무엇이냐는 난해한 질문에
밸리댄스라는 또 뜻밖의 대답을 들려준다.
어느 하나에 속하지 않고 다양하게 시도할 줄 아는 착하고 개방적인 천성이 장다빈이라는
브라운관에서 없으면 안될 훌륭한 아역연기자를 만들어 냈다.
늘 TV에서 볼 수 있지만 질리지 않고 늘 새로워 보이는 작은 꼬마의 연기에 어른들은 진심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낼 것이다.
 
 
 
패션에디터/이지현 피처에디터/김장미 포토그래퍼/이주석 헤어&메이크업/윤여옥,김정은
협찬/룸세븐,빈폴키즈,오일릴리키즈,폴로키즈,핑크래빗
소품협찬/위니비니,테디클럽

 

 

기사제공: 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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