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골든벨 최연소 영어 MC 리아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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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골든벨 최연소 영어MC

 

매주 토요일 KBS 오락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서 한 문제 한 문제 영어퀴즈를 풀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 소녀. MC뿐 아니라 바다 같은 가창력 있는 가수와 초능력을 가진 하이틴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다는 리아를 만났다.

 

 귀여운 분위기의 일러스트가 깜찍함을 더하는 슬리브리스, 크로셰

 디테일이 감각적인 핑크 컬러의 톱, 과일 모양의 팬던트가 재미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액세서리 주니어시티

 

 

 

 그린 컬러의 캡이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체크 패턴의 패치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 폴로키즈

 파스텔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산뜻함을 보여주는 원피스,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주니어시티

 

지난해 8월, KBS 인기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 깜찍한 영어MC가 새롭게 등장했다. 대중매체에 거의 알려진 적이 없는 미지의 소녀 리아. 이미 제니퍼와 써니라는 걸출한 영어MC스타들을 배출했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리아에게 집중됐다. '헬로우 에브리원~"이라는 인사로 당대 가장 유명한 연예인 언니, 오빠들을 초긴장하게 만드는 그녀의 무기는 바로 스피드 영어 게임. 리아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도 능숙하게 할 줄 안다. 단 한번의 오디션만으로 영어MC에 발탁되었고 1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신선한 즐거움으로 우리 곁을 찾아오고 있는 중이다. 이국적인 외모와 성숙한 몸매를 보면 TY에서 보던 리아의 모습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리아의 현재 키는 171cm. "정말 초등학생 맞나요?'라는 질문이 무색하게도 리아는 1994년생이다. 한국 나이로 13살 하지만 <스타골든벨>을 촬영하면서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사인을 받으려 다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직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답다.

초등학교 2학년까지 미국에서 생활하다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화보도 찍어보고 EBS교육프로그램에 잠깐 출연한 적도 있지만 특별히 연예인을 꿈으로 하지는 않았단다. 우연한 기회에 <스타골든벨>에 출연하게 되면서 리아는 자신에게 숨겨진 끼를 발견했다고.현재는 케이블 게임채널인 퀴니에서 옥동자 '정종철'과 함께 생방송으로 <그랜드체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서 평소에도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게임들을 직접해 보면서 꾸준히 실력도 쌓으려 노력 중이다. MC도 재밌어요. 그런데 가수도 되고 싶고 연기도 하고 싶고 정말 정말 하고 싶은 게 많아요." 리아의 바램처럼 여러 분야에서의 다양한 모습은 더욱 멋질 것이라 기대한다.

리아의 숨겨진 특기는 클라리넷. 학교에서 주최하는 연주회에서 참여할 정도로 실력이 우수하다. 피아노와 클라리넷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기들도 배우려고 노력한단다.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 매우 충실한 것으로 소문이 났다. '방송스케줄이 많아도 학교 수업만은 최대한 방해받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해요. 방송국에서 배울 수 있는 것 말고도 학교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게 많잖아요. 친구들하고 있는 시간도 즐겁고요." 일반적으로 어려서부터 연예활동을 하는 아역스타들은 학교생활이나 친구사귀기를 많이 어려워하는데 반해 리아의 쾌활하고 적극적인 성격이 학교에서도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리아의 한국 이름은 김리아. 어머니의 성을 이어 받아 김리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한국과 미국이름을 둘 다 사랑하고 두 나라의 언어를 모두 잘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중이다. 그래서 <스타골든벨>에서 보여 지는 보습은 한국어가 서투른 것이 아니라 영어 실력을 좀 더 빛낼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실제로 인터뷰가 진행되는 내내 리아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고음불가' 나 나몰라패밀리'를 흉내도 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 가수들의 노래를 유창하게 해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리아의 매력은 꾸미지 않은 순수함에 있다고 봐야 할 듯하다. 이미지를 만들어내서 인기를 얻는 여느 스타들과 달리 있는 그대로의 리아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가 되고 있다.

 

 

 블루와 핑크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감을 더한다. 폴로키즈

 핑크컬러의 벨트 디테일로 걸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쇼츠, 빈폴키즈

 

 화사한 컬러의 프린팅이 돋보이는 톱.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감각적이다.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데님소재의 5부 팬츠. 주니어시티

 

 

기사제공: 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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